서울 외환시장이 휴장한 31일 원달러환율은 역외시장에서 소폭 상승했다.

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역외 원달러환율은 1189.88 원으로 블룸버그의 전날 집계보다 0.07% 올랐다. 서울시장의 현물환율은 30일 1188.8 원에 올해 거래를 마쳤다.

엔달러환율은 31일 오후 4시54분 현재 115.15 엔으로 전날보다 0.06% 올랐다.

유로가치는 1.1309 달러로 0.14% 내려갔고 파운드가치는 1.3501 달러로 0.01% 절상됐다.

국제유가는 브렌트유가 배럴당 79.58 달러로 0.06% 올랐고 미국텍사스 WTI는 76.98 달러로 0.01% 하락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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